전국 통합재가서비스 장기요양 수요·재가급여 현황

통합재가서비스 이용자를 중심으로 등급판정과 재가급여 이용 현황을 지역·연령·등급별로 비교합니다. 기관 수와 이용자 수는 서로 다른 자료이므로 아래 연결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등급판정 자료의 별표 값은 5명 미만 비식별 값입니다. 0으로 처리하지 않고 가능한 인원 범위로 표시합니다.

전국 통계에서 먼저 보이는 점

전국에서 최근 1년 안에 비용이 지급된 통합재가서비스 이용 합계는 2,301명입니다. 85-89세가 758명(32.9%)으로 가장 큰 연령 구간입니다. 급여 이용 등급 중에서는 4등급이 1,205명(52.4%)으로 가장 많이 확인됩니다.

선택한 조건의 공개 집계값만 비교했습니다. 지역 간 우열이나 서비스 품질을 뜻하지 않으며, 실제 이용 가능 여부는 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.

전국 핵심 지표

누적 신청자
1,594,342~1,598,335명
2026년 6월 30일 · 비식별 포함
1~5·인지지원 인정
1,255,406~1,310,699명
비식별 18,431셀 포함
등급외 A~C
126,135~157,068명
비식별 10,311셀 포함
통합재가서비스 이용 합계
2,301
2025년 7월 31일 · 중복 가능

재가급여 유형별 이용

한 사람이 여러 급여를 이용하면 각 유형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.

통합재가서비스2,301명

연령별 재가급여 이용

선택한 지역·급여유형의 등급별 값을 합산합니다.

65-69세42명
70-74세91명
75-79세280명
80-84세604명
85-89세758명
90-94세421명
95세이상105명

등급별 판정 인원과 재가급여 이용

두 열은 기준일과 모집단이 달라 이용률 계산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.

등급판정 인원 상대 규모판정 인원재가급여 유형별 합계
1등급
49,886~61,313명 77명
2등급
96,950~107,600명 117명
3등급
330,512~337,310명 580명
4등급
602,258~607,769명 1,205명
5등급
148,349~157,013명 322명
인지지원등급
27,451~39,694명 0명

시도별 비교

재가급여 이용 합계가 큰 순서입니다. 급여유형 간 중복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지역누적 신청자통합재가서비스 이용 합계
전북특별자치도 83,158~83,404명 468명
경기도 357,657~358,209명 411명
서울특별시 212,448~212,886명 231명
충청남도 83,653~83,944명 211명
경상남도 122,644~122,950명 191명
강원특별자치도 55,119~55,446명 139명
전남광주통합특별시 90,571~90,988명 128명
부산광역시 114,879~115,134명 112명
인천광역시 89,047~89,224명 94명
경상북도 111,009~111,390명 69명
울산광역시 25,514~25,613명 56명
충청북도 56,939~57,134명 50명
제주특별자치도 16,909~16,945명 48명
광주광역시 46,076~46,115명 40명
대전광역시 44,006~44,099명 31명
대구광역시 78,947~79,082명 15명
세종특별자치시 5,766~5,772명 7명

같은 지역과 급여 조건을 유지해 한 단계씩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더 넓은 범위와 비교

상위 지역으로 이동하면 같은 기준의 여러 지역을 한 표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해석할 때 주의할 점

  • 등급판정 자료는 제도 초기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의 신청일 기준 누적 결과입니다.
  • 재가급여 자료는 2025년 7월 31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비용이 지급된 수급자이며 사망·중복 인원을 제외합니다.
  • 급여유형별 이용자는 유형 사이에 중복될 수 있어 단순 합계를 고유 이용자 수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.
  • 비식별 범위는 정확한 개인 수를 추정하지 않고 원본이 허용하는 1~4명 범위만 반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