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청북도 주야간보호 장기요양 수요·재가급여 현황

주야간보호 이용자를 중심으로 등급판정과 재가급여 이용 현황을 지역·연령·등급별로 비교합니다. 기관 수와 이용자 수는 서로 다른 자료이므로 아래 연결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등급판정 자료의 별표 값은 5명 미만 비식별 값입니다. 0으로 처리하지 않고 가능한 인원 범위로 표시합니다.

충청북도 통계에서 먼저 보이는 점

충청북도에서 최근 1년 안에 비용이 지급된 주야간보호 이용 합계는 9,369명입니다. 85-89세가 3,131명(33.4%)으로 가장 큰 연령 구간입니다. 급여 이용 등급 중에서는 4등급이 4,562명(48.7%)으로 가장 많이 확인됩니다. 전국 시도 17곳 가운데 현재 선택값은 10번째입니다.

선택한 조건의 공개 집계값만 비교했습니다. 지역 간 우열이나 서비스 품질을 뜻하지 않으며, 실제 이용 가능 여부는 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.

충청북도 핵심 지표

누적 신청자
56,939~57,134명
2026년 6월 30일 · 비식별 포함
1~5·인지지원 인정
46,051~49,111명
비식별 1,020셀 포함
등급외 A~C
3,542~5,093명
비식별 517셀 포함
주야간보호 이용 합계
9,369
2025년 7월 31일 · 중복 가능

재가급여 유형별 이용

한 사람이 여러 급여를 이용하면 각 유형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.

주야간보호9,369명

연령별 재가급여 이용

선택한 지역·급여유형의 등급별 값을 합산합니다.

65-69세225명
70-74세446명
75-79세957명
80-84세2,339명
85-89세3,131명
90-94세1,824명
95세이상447명

등급별 판정 인원과 재가급여 이용

두 열은 기준일과 모집단이 달라 이용률 계산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.

등급판정 인원 상대 규모판정 인원재가급여 유형별 합계
1등급
1,778~2,372명 46명
2등급
3,613~4,234명 215명
3등급
11,650~12,079명 1,915명
4등급
21,437~21,716명 4,562명
5등급
6,241~6,790명 2,334명
인지지원등급
1,332~1,920명 297명

충청북도 시군구별 비교

재가급여 이용 합계가 큰 순서입니다. 급여유형 간 중복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지역누적 신청자주야간보호 이용 합계
청주시 흥덕구 0명 1,349명
청주시 상당구 0명 1,334명
청주시 서원구 0명 1,269명
청주시 청원구 0명 1,135명
충주시 7,977~7,992명 972명
제천시 5,754~5,772명 593명
진천군 2,479~2,494명 586명
음성군 3,391~3,403명 555명
영동군 3,182~3,203명 396명
괴산군 1,946~1,970명 351명
옥천군 3,037~3,064명 341명
보은군 2,218~2,224명 229명
증평군 1,331~1,352명 200명
단양군 1,371~1,386명 59명
청주시 24,249~24,258명 0명
청원군 4~16명 0명

같은 지역과 급여 조건을 유지해 한 단계씩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더 넓은 범위와 비교

공개값 5명 이상인 비교 대상 17곳 중 현재 선택값은 10번째입니다.

해석할 때 주의할 점

  • 등급판정 자료는 제도 초기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의 신청일 기준 누적 결과입니다.
  • 재가급여 자료는 2025년 7월 31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비용이 지급된 수급자이며 사망·중복 인원을 제외합니다.
  • 급여유형별 이용자는 유형 사이에 중복될 수 있어 단순 합계를 고유 이용자 수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.
  • 비식별 범위는 정확한 개인 수를 추정하지 않고 원본이 허용하는 1~4명 범위만 반영합니다.